채권은 금리와 기간에 따라 손익 발생
출처: 부의 시나리오, 오건영
1) 채권-해지불가, 고정금리 정기예금

2) 국채- 가장 안전한 채권

3) 회사채- 신용평 가 점수가 높을수록 안전한 채권

일반적인 개미들은 주식만을 논하지만, 투자금의 70%이상이 채권시장이라고 한다.
큰 금액을 다루는 은행과 기업간의 거래가 메인이라서 그런지, 채권 투자의 의미가 크게 와 닿지는 않는다.
다만, 미국채 금리가 높으니 단기로 정기예금처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 회사채 ETF는 가격이 계속 하라하는 추세.
퇴직연금, IRP에서 안전자산 비중 30%가 필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채권ETF를 매수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 드는 생각은 일반인에게 채권투자가 필요할까?
아직 정확한 판단이 안 서기에, 6:4는 아니더라도 장기 포트폴리오로 일정 비중을 유지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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