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셧다운 막았다... 노사 성과급 제도화, 배분율 전격 합의

'삼성전자를 망하게 하자'
'(8000찍고 내려온) 코스피를 5000까지 끌어내리자'
삼전 노조의 망언을 들으며... 2026.05.20 극적 타결이 후세에 삼성전자 노동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너무 궁금해졌다.
이 날을 기억하고 지켜보고자 한다.

성과급을 올리고 영업이익이 저조하면 언제든 해고 가능한 미국식 자본주의 시장이 되려나?
긍정적인 뇌피셜로는, 성과급을 기대하면 직원들이 열일하고 선순환 과정이 있다면 굳이 나쁜 건 아닌 듯 하다.
하지만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기업이 직원들의 열정만으로 존속 가능할까?
서로 박터지게 싸워보고 서로가 윈윈하는 대한민국만의 노사관계가 형성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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